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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경제 포럼 축사 (서면)
2009.08.27 | N0.10
동북아 경제포럼 제18차 연차총회 개막을 축하합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먼 길을 오신 발표자와 토론자,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동북아시아에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여러 민족과 국가들이 경쟁과 협력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에는 큰 전쟁도 있었습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갈등이 상존하는 곳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동북아시아는 이번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세계 ..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 격려사 (영상)
2009.08.24 | N0.9
사랑하는 영화인 여러분! 올해로 세 번째 맞는 ''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해 마지 않습니다. 함께 해 주신 국내외 영화인 여러분께도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화는 한국인이 사랑하고 즐기는 문화콘텐츠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꿈의 공간이며, 예술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종합예술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영화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고, 한류의 확산과 함께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습..
라디오 · 인터넷 연설 (22차)
2009.08.24 | N0.8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어제, 우리는 한국 현대사의 큰 정치 지도자 한 분을 떠나보냈습니다. 온 국민이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 애도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편히 잠들도록 기원했습니다. 올해는 우리 사회에 큰 발자취를 남긴 분들이 여러 분, 우리 곁을 떠나갔습니다. 그분들의 삶과 죽음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가 살아온 길에 대해서도, 또한 살아가야할 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지난 봄 김수환 추기경께서는 평생 사랑과 ..
캐나다 munk 기고
2009.08.19 | N0.7
“G20 피츠버그 정상회의 : 워싱턴, 런던 그리고 그 이후” 국제적인 공조 노력, 특히 G20 정상회의 프로세스 덕분에 세계 경제는 이제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금융경제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대부분의 G20 국가가 취한 유례없는 정책들을 종료시키고자 하는 즉각적인 출구전략의 실시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있다. 미약하나마 대부분의 OECD 국가들보다 조속히 경기회복이 시작된 한국에서는 사실 출구전략에 대한 요구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현재..
대통령기 전국 남녀 테니스 대회 격려사 (영상)
2009.08.17 | N0.6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도 오늘 모처럼 주말에 여러분 보시다시피 테니스장에 나와서 즐길까 하고 있습니다. 올 해로 35번째 대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통령기 대회는 국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테니스의 간판 스타였던 이형택, 조윤정 선수들을 비롯해서, 많은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발굴이 되었습니다. 저도 사실은 이번 대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만 다음 ..
여수 엑스포 개막 1000일전 행사 축사 (영상)
2009.08.16 | N0.5
사랑하는 여수 시민 여러분, 전남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수세계박람회가 이제 1,0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늘 이 행사를 마련해 주신 여수 지역 4개 종단 연합회와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2007년 대통령 후보로서 여수를 방문했었습니다. 그 때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간절하게 기원하며, 홍보관 앞의 큰 북을 12번 쳤습니다. 유치가 확정된 이후에도 온 국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을 드렸습니다..
제64주년 광복절 경축사
2009.08.15 | N0.4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북녘 동포와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국가유공자와 내외귀빈, 그리고 100만 외국인 주민 여러분!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90년 전, 나라를 잃은 우리의 지도자들은 낯선 땅 상해에서 피눈물을 삼키며 임시정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결코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을 수 없는 독립 국가임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64년 전 오늘, 삼천리 방방곡곡은 감격과 환희의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막혔던 혈관이 뚫리고, 감겼던 눈이 활짝 떠지는 날이었..
라디오 · 인터넷 연설 (21차)
2009.08.10 | N0.3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지난달 초 이탈리아에서 열린 G8 정상회담에서는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시대 이전에 비해서 섭씨 2도 내에서 막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난 100년간 지구 평균기온이 0.74 도가 올랐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지구 평균보다도 두 배 이상 올랐습니다. 얼음이 녹아 굶어 죽는다는 북극곰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온난화로 인해 동해에는 명태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소나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대구의 명물이..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축사
2009.08.07 | N0.2
사랑하는 270만 인천시민 여러분, 국내외에서 오신 귀빈 여러분!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의 개막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인천은 우리나라의 관문이자 근대화의 중심도시입니다. 1882년 항구를 열었고, 1899년 한국 최초의 기차가 제물포와 노량진을 오고 갔으며, 1903년 한국 최초로 팔미도 등대가 불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동서남북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인천은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천의 생태도시 비전과 대한민국의 IT기술..
매일신문 지령 2만호 발간 축하메시지 (서면)
2009.08.04 | N0.1
대구ㆍ경북 지역 대표신문인 매일신문의 지령 2만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매일신문은 1946년 창간 이후 63년 동안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회 곳곳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시ㆍ도민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해왔습니다. 매일신문은 만성적인 물 부족과 갈수록 수질이 악화되고 있는 낙동강을 살리기 위해 올해 6월에는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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