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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인사이명박 | 2016.12.30 | N0.30

힘든 한해였습니다. 난관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 날도 가까워지는 것이란 평범한 진리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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