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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前대통령 "2018년은 한반도 명운이 좌우될 중요한 해"관리자 | 2017.12.29 | N0.45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2018년은 한반도의 명운이 좌우될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지난 한 해 여러모로 혼란스럽고 힘든 가운데서도 의연하게 대처해내신 국민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나라 안팎의 상황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며 “그래서 새해를 맞는 마음이 적잖이 무거운 것 또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영세상인, 청년실업 등의 경제문제와 자연재해 및 대형인명사고 등을 언급한 후 “무엇보다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임계선을 넘어가면서 한반도와 주변 정세는 날로 엄중해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러나 풍파가 아무리 거세고 높아도 우리는 그것을 헤쳐 나가야 한다”면서 “꿋꿋이 참아내고 전진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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