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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前대통령, “안보에는 여야가 없어야...”관리자 | 2017.06.29 | N0.42


이명박 전 대통령은 29일 “경제나 정책은 다소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안보에는 보수 진보가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나라로 정말 강한 안보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미국이나 선진국 어느 나라도 우리 같은 처지가 안보에 대해서는 보수와 진보가 나눠지지 않을 것”이라며 “분단이 오래 되어 무뎌진 감이 있지만 서울에서 40마일 바깥에 최강의 공격무기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바른정당 당대표로 취임한 이혜훈 대표는 이날 이명박 전 대통령의 강남구 테헤란로 사무실을 예방했는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은 “그런 점에서 바른정당이 역할을 잘 해줬으면 좋겠다”며 바른정당이 건강한 보수로 자리매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접견에는 하금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영희 바른정당 대변인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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